유부같은 메일
100% iPhone으로 포스팅되는 블로그

2008년 10월 29일 수요일

오늘의 실패 도전

오빠 사무실 직원이 결혼축하 꽃배달을 집으로 보냈어. 택배받는건 계획에 없
던 갑작스런 챌린지라 급당황해서 혼자 얼음인 체로 서있었어. 덕분에 현관
앞에 놓여진 꽃도 추운날씨에 고생좀 했지. 아직은 누군가 오는건 무리라구!

댓글 2개:

mmung :

장문의 카드가 더 무서운데.

gocitrus :

진희야 안녕?ㅎ

we all need is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