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같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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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1일 토요일

배고파

이것저것 살려고 이케아에 왔는데 으악 배고프고 힘들다. 오빠가 배송하는
동안에 구입한 의자에 앉아 잠깐 딴짓중.

댓글 1개:

Unknown :

난 ikea의 본고장 스웨덴임에도 이동네에는 ikea가 없다는 슬픈 현실... 일본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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