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살이 좀 빠져서 체중관리좀 하고있다. 5월에 부모
님이 오시는데 그때까지는 좀 찌워둬야 할것같은 생각
에서다.
오늘은 초밥이 급땡겨 집앞에 회전초밥집에 왔다. 일
본은 혼자먹는 사람이 많아 이럴땐 참 편하다.
옆자리 아저씨는 내리 이와시 세접시를 드시고 곧바
로 가시는구나. 나는 차근차근 좋아하는 몇가지를 먹
고 나온다. 스시 네접시와 차왕무시하나. 600 엔이 채안
된다. 아! 싸고 맛난다. 디저트로 케잌한조각 사서 슬
슬 걸어들어갈란다.
유부같은 메일
100% iPhone으로 포스팅되는 블로그
Archives
-
►
2015
(35)
- 12월 2015 (4)
- 11월 2015 (2)
- 9월 2015 (9)
- 8월 2015 (4)
- 7월 2015 (2)
- 6월 2015 (2)
- 5월 2015 (1)
- 4월 2015 (2)
- 3월 2015 (2)
- 2월 2015 (5)
- 1월 2015 (2)
-
►
2014
(27)
- 11월 2014 (4)
- 10월 2014 (2)
- 9월 2014 (3)
- 7월 2014 (3)
- 6월 2014 (1)
- 4월 2014 (3)
- 3월 2014 (4)
- 2월 2014 (5)
- 1월 2014 (2)
-
►
2012
(25)
- 11월 2012 (1)
- 10월 2012 (1)
- 9월 2012 (2)
- 7월 2012 (1)
- 5월 2012 (4)
- 4월 2012 (4)
- 3월 2012 (5)
- 2월 2012 (1)
- 1월 2012 (6)
-
►
2011
(23)
- 12월 2011 (5)
- 11월 2011 (1)
- 10월 2011 (6)
- 7월 2011 (2)
- 4월 2011 (1)
- 3월 2011 (1)
- 2월 2011 (2)
- 1월 2011 (5)
-
►
2010
(35)
- 10월 2010 (5)
- 9월 2010 (3)
- 8월 2010 (7)
- 7월 2010 (4)
- 6월 2010 (1)
- 5월 2010 (6)
- 4월 2010 (1)
- 2월 2010 (3)
- 1월 2010 (5)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