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같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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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2일 목요일

회전초밥

요즘 살이 좀 빠져서 체중관리좀 하고있다. 5월에 부모
님이 오시는데 그때까지는 좀 찌워둬야 할것같은 생각
에서다.
오늘은 초밥이 급땡겨 집앞에 회전초밥집에 왔다. 일
본은 혼자먹는 사람이 많아 이럴땐 참 편하다.
옆자리 아저씨는 내리 이와시 세접시를 드시고 곧바
로 가시는구나. 나는 차근차근 좋아하는 몇가지를 먹
고 나온다. 스시 네접시와 차왕무시하나. 600 엔이 채안
된다. 아! 싸고 맛난다. 디저트로 케잌한조각 사서 슬
슬 걸어들어갈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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