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도쿄도청에서 바이또중이다.
첫 출근한날은 사무실에서 저멀리 후지산까지 보였는데
일주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뿌엿게 구름속에 가려져있다.
내마음같은가보다. 일본어의 벽은 겪을수록 높아만가는것 같다.
다만 멋진 그림을 그리는 카노짱을 만난 것이 너무나 행운이다.
조용한 사무실안에서 입을 붙잡고 서로 웃는일이 갈수록 많아지니 말이다.
괜찮은 친구가 될 수있을것같다.
공부좀해야하는데 잠자기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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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도초마에에서 일하는구나.멋져.
알바라는거 기억해줘. ㅎㅎ
잘 지내고 있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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