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같은 메일
100% iPhone으로 포스팅되는 블로그

2010년 1월 29일 금요일

지은이가 가고 빨래가 너무 밀렸다.
아침에 오빠는 한숨을 쉬었고
바닥에 시위하듯 펼쳐말려버렸다.

댓글 없음:

we all need is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