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버스 기다리면서 서로 먼곳만 보았다. 알고 있었다. 울고있다는걸
나도 따라서 그냥 눈물이 흘렀다.
그때 엄마가
우리 사진찍을까. 한다
구세주같은 한마디.
엄마는 자꾸 눈을 감는다.
그 핑계로 그냥 웃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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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이거 보고 나도 울고... ㅠ_ㅠ
이모가 자꾸 눈 감는다는 말에 나도 웃는다.헤헤...
정말 오랜만이얌~
사진 보자마자 언니 울었구나..생각했는데 역쉬..ㅎㅎ
근데 혜원이랑 나랑 통했나봐~ㅋㅋㅋ
새해인사할려고 몇일 전에 스카이프 들어갔는데 둘다 오프라인이더라고.
다들 잘 보내고 있지??
새해에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자 우리모두
제부님들한테도 안부좀 전해줘.
보고싶구나. 동생들아.
야 이사진..
난 너무 잼있다.
ㅋㅋㅋㅋㅋㅋ
난 다 극복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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