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같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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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24일 월요일

설날에..




설날에 코스트코나 간다는 우리를
쾌히 정성들인 오세치요리로 대접해준 카노네 가족들.
입담이 좋으신 상냥한 어머니랑 우리를 위해 간단한 마술까지 선보이신 아버님.
너무나 이쁘게 기모노를 차려입은 카노랑.
마음이 따뜻해서 돌아온 날이였다.
내년에는 한복입고 인사드려야지!

댓글 1개:

Unknown :

일본엔 마음 따뜻한 사람이 많이 있는 것 같애.나도 마음 따뜻한 한국인이 되어야지. :) 언니 참 곱다. 키키.

we all need is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