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뒤듯게 자아를 발견했다며 요리해 맹투지 중인 오빠를 위해 야채용 칼
을 장만했다.
칼에는 이름을 멋지게 한문으로 세겨주고.
피프리카랑 토마토 자르는게 장난이아니다. 오빠는 마치 야채가 노래를 부른
다고 말했지.
덕분에 주말에 맛있는 오빠의 요리을 먹는게 요즘의 낙이라면 낙.
어쨌든 새로운 취미생활에 나는 감사할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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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얼마나 사각거리면서 잘 짤리며는 야채가 노래한다는 표현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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