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같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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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2일 월요일

요즘은 뷔롱에 푹 빠져있다. 바게트 샌드위치는 입천장이 까지는 고통을 감수해야하지만 정말 먹어본 샌드위치 중 최고라 할만하지.
커피값이 너무 비싸서 늘 테이크아웃이지만 누군가 오면 꼭 같이 한자리 차고 앉아 수다떨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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